원장
김주영
- 2019 코코아코딩학원 대표
- 2026 LAB404 대표이사
-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AI융합에듀테크 석사과정
수업에 필요한 도구가 없으면 직접 만들어요.
STUDIO™도, 교재도, 클레어™도 그렇게 생겼어요.
지금 쓰는 것들
Next.jsPostgreSQLPythonFlutterElectronGemini API
만든 것들
수업에 필요해서
만든 것들.

수업의 주인공.
만드는 방법을 설명해 줘요.
클레어™배운 것을 설명하면, 한 번 더 물어요예시
남은 거리를 어림하면 길을 빨리 찾아요.
그럼 크게 어림하면 더 빠르겠네요?
학생이 가르치는 AI.
정답은 대신 주지 않아요.
LAB NOTE학생의 말(예시). “크게 어림하면 가장 빠른 길을 놓칠 수 있어요.”
프로젝트 기록과 선생님 콘솔.
선생님이 확인해야 전달돼요.
선생님들
공학적 호기심으로,
옆에서 가르쳐요.
목적지는 언제나 문제 해결이고, 그 길에 숨어 있던 수학을 꺼내 보여주는 게 저희 일이에요.
같이 코딩해요학생 옆에서 같은 문제를 같이 풀어요.
답을 알려주는 대신 다음 질문을 건네요.
답을 알려주는 대신 다음 질문을 건네요.
같이 만들어요3D 프린터, 구조물, 작은 로봇.
손에 잡히는 것을 만들 때 수학이 가장 잘 보여요.
손에 잡히는 것을 만들 때 수학이 가장 잘 보여요.
매달 이야기해요정기상담에서 랩노트™를 같이 읽어요.
잘한 것과 막힌 것을 숨기지 않고요.
잘한 것과 막힌 것을 숨기지 않고요.
이 방식을 지키려고,
만들었어요.
맞는 교재도, 맞는 AI도 없었거든요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