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B404 LS™
배운 건,
학생의 말로 남아요.
학생이 만들고, 클레어™에게 설명해요.
그 말이 그대로 랩노트™에 들어가요.

포트 격자 지도부터 만들어 볼게요.
하늘이가 직접 만들어요
하늘이가 클레어™에게 가까운 길부터 찾으니까 덜 헤맸어요.
학생의 말. “가까운 길부터 찾으니까 덜 헤맸어요.”
선생님 확인 ✓포트 · 둥근 로봇 동료
포트가 10분 알려 주면,
학생은 60분 만들어요.
말은 담백하고, 설명은 세심해요.
학생이 만드는 동안에도 옆에서 도와요.



STUDIO™
학생의 실험실은,
STUDIO™에 있어요.
수업 자료와 워크북, 클레어™가 한곳에 있어요.
집에서도 워크북으로 이어서 해요.

클레어™
여기선 학생이,
AI를 가르쳐요.
클레어™는 학생이 알려 준 대로만 해 봐요.
수업 마지막 30분, 오늘 만든 걸 클레어™에게 설명해요.
다익스트라는 가까운 곳부터 확정해요. 아직 안 가본 곳 중에 제일 가까운 걸 고르고요.
좋아요. 그럼 A*는 무엇을 하나 더 쓰나요?
목적지까지 남은 거리를 어림해서 더해요. 그래서 덜 헤매요.
지난주에 만든 지도에서, 그 어림값이 실제보다 컸을 때 무슨 일이 있었죠?
클레어™는 지난 대화를 기억해 두었다가, 다음 수업에 다시 꺼내 물어요.
랩노트™ · 프로젝트마다 한 편
학생이 하지 않은 건,
쓰지 않아요.
학생의 설명과 수업 자료로 클레어™가 초안을 쓰고,
수업한 선생님이 확인한 뒤 전해 드려요.
LAB NOTE가장 빠른 길은 어떻게 찾을까
학생의 말. “다익스트라는 가까운 곳부터 확정하고, A*는 남은 거리를 어림해서 더해요.
어림값이 실제보다 크면 최단 경로를 놓칠 수 있어요.”
벽을 바꿔가며 살펴본 칸 수 비교
데스크™
다음 수업 전에,
선생님이 먼저 봐요.
클레어™가 학생의 기록을 학생 카드 한 장에 모아요.
무엇을 할지는 늘 선생님이 정해요.
집에서 지도 앱의 경로를 따져보는 습관이 생김
포켓™ · 2026년 10월 말 출시 예정
오늘 잘한 건,
오늘 칭찬 받아야죠.
선생님이 확인한 기록을 휴대폰으로 받게 돼요.
무엇을 칭찬할지 알고 학생을 만나요.
오늘의 수업하늘이의 실험실
스스로 찾은 길,
한 걸음 더.
오늘의 기록 · 예시가장 빠른 길은 어떻게 찾을까?
“가까운 길부터 찾으니까
덜 헤맸어요.”
조건을 바꿔 다시 시도한 과정이
오늘의 기록으로 남았어요.

